공휴일의 섹스 2




B는 한동안 하지 못한 섹스때문에 거의 정신이 나가 있는것처럼 보였다.


내가 멍청하게 카드키를 초인종에 대면서 “어, 이거 왜 안열리지” 하고 있는동안 그새를 참지 못하고 내 어깨를 잡고 현관에 등을 대며 덮쳤다.

스무살의 녹아들듯 스며드는 부드러운 타액과 한껏 달아오른 숨소리가 미친듯이 나를 자극했다. 저도 모르게 양껏 부풀어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쥐었고, 그녀의 입에서는 신음이 터져나왔다.

오늘따라 유독 발정나있는 B의 온몸을 더듬고 있는동안 자연스레 나의 페니스는 바지의 특정부위를 뚫고 나올듯 발기되어 있었고, 서로의 타액이 턱 부근까지 흘러내리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이후에야 우리는 지금 섹스행각을 벌이고 있는곳이 아직 룸 밖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카드키를 손잡이 부근의 센서에 가져다 대자 알림벨이 울렸고, 겨우 그녀와 나는 정신을 차렸다.




물론 정신을 차린것은 찰나였고, 문이 닫히는 순간 우리는 신발을 벗고 옷을 벗기 시작했다. 이미 솟아올라 단단해진 그녀의 젖꼭지가 셔츠위로 가감없이 드러나 있는데 그걸 어떻게 보고만 있을까.

트레이닝복을 발목 아래로 내린 상태에서 나는 그녀를 뒤에서 껴안고 가슴을 움켜쥐었다. 셔츠는 벗지도 않았지만, 속옷을 처음부터 입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가슴의 굴곡과 젖꼭지의 감촉이 손가락 사이에서 고스란히 맴돌고 있었다.

발기된 페니스가 그녀의 엉덩이골을 타고 질입구부근에서 찰박거리고 있는동안 그녀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다리를 벌리며 나의 치골에 연신 엉덩이를 비벼대고 있었다.

모텔 룸 바닥조차 밟아보지 않은 상태에서 현관문 바로 앞, 그녀가 손을 아래로 내려 V자를 그리며 질입구를 벌리자, 애액의 끈적함이 그대로 묻어나있는 벌건 속살이 드러났다.

그 안에 깊숙히 밀어넣는 순간, 말할 수 없는 부드러움과 뜨거움, 그리고 애액이 범벅이 되어 나를 감쌀 것을 생각하니 미칠듯한 흥분이 밀려왔다. 페니스 위로 핏줄이 튀어나온것이 보였다.

나는 그녀의 목을 살짝 뒤로 돌려 키스를 했다. 입술만 닿았다 싶었는데 마치 진공청소기처럼 그녀가 날 빨아당기는 것이 느껴졌다. 혀가 정신없이 움직이며 서로의 타액을 전달하는 가운데, 나는 천천히, 가능한한 느리게 내것을 그녀의 질 안으로 삽입하기 시작했다.

순간 그녀가 손바닥으로 벽을 치기 시작했다.
“하아악ㅡ”




깊숙히 뿌리까지 들어가는 그 짧지만은 않은 시간동안 수차례나 그녀의 질근육과 엉덩이가 꿈틀대는것이 실시간으로 전해져왔다. 처음 삽입때부터 오르가즘을 느낄만큼 B는 섹스에 흥분해있었고, 나는 오늘의 섹스가 무척이나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

조금씩 그녀의 엉덩이 바로 위를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질 속 깊은 곳에서부터 애액이 맞부딪히며 철퍽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그녀의 허리는 점점 아래로 향하고 엉덩이는 위로 들어올려지고 있었다.

야릇한 비음이 서로의 이성을 놓게 만드는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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