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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벌리는것만 봐도 그날의 섹스가 예상이 간다

오늘은 가장 대표적인 체위인 정상위, 이른바 선교사체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실전에 활용하려는 남성분들은 여성의 질이 좁혀지는 자세에 특히 주목하기를 바랍니다.

아래 그림을 통해, 여자가 편하게 바닥에 누워 양 다리를 일자로 뻗은 상태에서부터, 조금씩 다리를 벌려가는과정에서 질의 변화를 살펴보죠.



정상위에서 여성이 바닥에 하체를 붙이고 누울 경우


그림1-1 양다리를 완전히 붙인 상태 : 질 속 입구가 최대치로 좁습니다.
그림1-2 십일자 정도로 벌린 상태
그림1-3 八자 정도로 벌린 상태
그림1-4 양다리를 직각에 가깝게 벌린 상태 : 질 입구가 다시 좁아집니다. 근육과 인대 위치의 영향을 받아, 다리를 더 벌릴수록 질 입구는 좁혀지게 됩니다.


여성이 한쪽 다리만 옆으로 접을 경우


2-1 한쪽 다리를 약간 틀어올린 상태 : 한쪽 질벽만 벌어집니다.
2-2 허벅지 부분을 직각에 가깝도록 접은 상태
2-3 허벅지와 무릎이 허리에 붙을 정도로 올려 접은 상태 : 남자가 손으로 밀어올립니다.



여성이 다리를 옆으로 접어서 위로 올린 경우


3-1 한쪽 다리를 직각 정도로 접어 올린 상태
3-2 다리를 조금 더 위로 젖힌 상태
3-3 다리가 가슴에 닿을 정도로 젖혀 올린 상태
위의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접어 올리면서 동시에 다른 한쪽 다리는 벌리거나 좁혀주는 식으로 다양한 변형조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성이 한 쪽 허벅지만을 많이 벌렸을 경우, 이 부분의 질벽이 휘어지면서 근육이 당겨지기 때문에 질 내부가 좁혀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상위 자세에서도 벌리는 여성의 다리 각도와 모양에 따라 여러부위의 자극과 삽입만족도를 다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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