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스유선과 밀크라인으로 가슴공략하는 방법에 대하여

파트너의 가슴을 만지거나 핥는 애무에 무관심한 남자가 있다?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사실 남녀불문하고 여성의 가슴 촉감에 욕정이 들끓는 예시들이란 얼마든지 있어요. 부드럽고 탱글거리며, 앙증맞게 발기되어 있는 꼭지를 츄릅 (이태리장인의 망상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슴을 너무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실은 많은 남성이 가슴(유방)을 바르게 주무르는 법, 가슴으로 여성을 느끼게 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있지는 않아요. 그것이 현실입니다 🙁

올바른 가슴애무를 이해하고, 여성을 섹스의 포로로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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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의 성감대는 스펜스 유선과 밀크라인! 젖꼭지가 전부가 아니라구요!


젖꼭지를 그냥 자극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고, 또 갑자기 젖꼭지를 어택하는 남성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또 원래 가슴을 비비면 느낀다고 잘못 알고 있는 남자도 있고, 젖꼭지잡기로 손가락을 세워서 비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거 엄청아프단 말이죠!

​남성은 흥분해서인지, 야동을 너무 많이 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심하게 비벼대거나 젖꼭지를 세게 잡거나 하죠, 하지만 여성은 전혀 흥분이 되지 않습니다.

​가슴을 어떻게 공격하느냐에 따라 여성 성감대의 감도도 크게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유방 주무르는 방법을 취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스펜스 유선과 밀크라인을 우선 이해하도록 합시다.

스펜스 유선과 밀크라인은?

스펜스 유선도 밀크라인도 성감대가 집중되어 있는 장소이며, 특히 스펜스 유선은 [유방의 G스팟]이라고까지 불릴 정도로 감도가 높습니다.

​스펜스 유선은 겨드랑이와 유방 사이가 성감대로 되어 있고 밀크라인은 겨드랑이, 유두, 치골을 연결하는 라인을 부르며 그 라인을 따라 성감대가 분포해 있습니다.



스펜스 유선과 밀크라인의 위치

​젖꼭지는 대부분이 태생적으로 느끼는 성감대이지만, 스펜스 유선이나 밀크 라인의 자극에 대해서는 성감대로 개발하는 과정(익숙함)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간지럽다고 느끼는 여성이 많기 때문에, 부드럽고 천천히 맛사지나 페더터치등의 에로틱한 터치로 서서히 그녀의 흥분을 높여 갑니다.

​한곳에 집중하지 않고 스펜스 유선, 밀크 라인을 따라 전체에 자극을 줍니다(소프트 터치 필수!)

이때 젖꼭지는 자극하지 말 것,
젖꼭지는 끝까지 모른척하세요!

이것이 올바른 가슴을 주무르는 법!


전체를 애무 후 민감한 스펜스 유선이나 밀크라인의 감도도 점차 올라가게 될거에요.

그러면 이제 드디어 유방을 메인으로 주물주물해봅니다.

잘못된 유방을 주무르는 법

[키워드] 젖꼭지를 쥐어짜다(쥐다), 주무르다, 젖꼭지를 갑자기 만지다

이런 식으로 만지면 모처럼 감도가 높아진 스펜스 유선도 엉망이 되어 단번에 기분이 식어 버릴 위험성이 있습니다.

올바른 유방을 주무르는 법

갑자기 민감한 젖꼭지를 만지는 것이 아니라, 먼 곳에서부터 서서히 접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아래는 가슴 주무르는법의 기본영상입니다. 이렇게 문지르는 것을 기본으로 기억을 해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기껏 번역해서 자막을 만들어놓고 날려버려서 실의에 빠진 이태리장인(털썩) : 조만간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펜스 유선에 자극을 주기 위해서도 먼저 스펜스 유선을 따라 엄지와 작은 손가락으로 가슴을 받쳐 부드럽게 감싸고 언더바스트를 따라 소프트 터치로 문질러 줍니다. 물론 이때 젖꼭지는 만지지 않는다!

​문지르고 있으면 스펜스 유선에 자극이 가기 때문에 쾌감이 더해진다는것이 포인트.

때로는 한 손을 가지고 밀크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자극을 하거나, 스펜스 유선 근처에 숨을 불어넣거나 또는 부드럽게 핥아주는(입술로 터치)것도 좋습니다. 여성이 흥분한다고 느끼면 핥듯이 터치하면서 더 야하게 만지는것(?)에 집중하세요.


전체, 국소부위를 대상으로 한 움직임을 반복해, 자극을 주어 갑니다.

​그녀의 숨소리가 급하게 넘어가기 시작하면 드디어 젖꼭지 마사지를 할 수 있는 기본 단계가 됩니다.

젖꼭지를 공격하는 법, 핥는 법

이태리장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남성이 가장 좋아하는 젖꼭지는 드디어 이 단계에서부터 터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젖꼭지)만 물고 늘어지는 남자가 많은데 잠깐만요 : 젖꼭지는 다음과 같이 다루는 것이 기본! 물어뜯거나, 잡아당기거나, 꼬집지 않는다!

​AV와 같은 플레이가 아닌,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것을 모토로 터치합시다

젖꼭지 애무의 주요포인트

유륜을 천천히 빙빙 감다

끝을 톡톡 건드리다

좌우로 천천히 부드럽게 굴러가면서

​그리고 부드럽게 잡아주거나, 입김을 불어주거나, 때로는 혀끝으로 유륜에 밀착하거나 원을 그리며 굴려갑니다.

​젖꼭지를 공격하고 있을 때도 여유가 있으면 여러 부위를 부드럽게 자극해 줍니다.(멀티터치) 충분한 훈련을 통해 유두 오르가즘(젖꼭지 자극만으로 가버림)도 가능해집니다.

​위와 같이 정성스럽게 애무하면, 여성도 어느정도 신경써주게 되어, 자신에게도 돌아옵니다(인과응보?) 자신도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한 부드러운 터치로 꼭 만져 줍시다. 사실 이러한 젖꼭지 애무는 남성에게도 적용이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빙글빙글, 툭툭, 모든걸 부드럽고 천천히 해줬으면 좋겠어!



유방 주무르는 법, 핥는법 정리


가슴(유방)은 원래 거의 지방덩어리로 주물러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하게 잡아도 느끼는 것이 없습니다. 바꿔서 말하면 여성이 가슴이라도 느끼기 위해서는 기분·감정이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쾌감을 상승시키기 위해서도, 갑자기 섬세한 부분(클리토리스·유두)에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주변을 세심하게 애무해 나가는 것이 필수에요. 항상은 아니더라도 특정상황이 아니라면 부드럽게 터치하되, 퇴폐적으로 에로틱한 모습에 파트너가 꽂혀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상대방을 소리로 흥분시킬 의도가 아니라는 전제에선, 핥을 때도 쪽쪽 큰 소리를 내며 빨거나 하지 않습니다.

가슴을 애무하는 것은 섹스가 시작되는 첫 단계입니다. 여기서 그녀를 확실히 흥분시킬 수 있으면 삽입시 과격한 플레이로 이어지더라도 크게 문제가 없을거에요

여러가지 귀찮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만,
남성은 여성의 몇배나 힘이 있기 때문에
남성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그녀가 통증을 느끼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상냥한 섹스를 하는 것을 항상 머리 한구석에 두고 플레이 해 주었으면 해요!
반드시 몇배나 되어 돌아올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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