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도 떨어지는 기사 배열의 주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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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남성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피임약을 매개로 스스로를 지켜야 하는 여성의 어려움에 대해 적었고, 아래 기사는 경구피임약에 대해 알려주면서 부작용을 부각시킨 형태입니다.


이런 두기사를 자중지란이라고 하죠. 위 기사는 자극적인 이슈를 끌어오기 위해 페미니즘을 베이스로 하는 논문을 가져왔고, 아래는 피임약에 부정적인 산부인과의사의 인터뷰를 가져와 결론적으로는 서로 반대 의견을 전달하게 되어버렸습니다 (…)

정보전달의 질은 떨어뜨리고 자극적인 남녀대립의 불씨를 키우는 포털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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