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 후 죽고싶을만큼 힘든 당신에게 말로 때우는 처방전 01

실연은 괴롭기만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진심으로 연애하고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실연이란 ‘괴롭기만한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넘어감으로써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는 경험’ 일지도 몰라요.

거기서 이번에는, 자신도 엄청난 실연을 경험해 본 것에 플러스, 수많은 돌싱(?)들을 격려해 온 이태리장인이 직접 위로를 해 드립니다. 섹스뿐만 아니라 이쪽 경험으로도 압도적이니까!

사연 1.

배신+실연당하고나서 사람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진심으로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것이 두려워져, 다음 사랑으로 좀처럼 나아가지 못합니다. 넘어가고 싶어요

‘넘어가지 않으면’ 이라는 강박감이

사실 자신을 몰아넣고 있는것은 아닐까?”

실연을 극복한다라는것

저는 실연은 극복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님은 ‘이건 기필코 넘어야 해’ 이러면서 길 하나로 몰아가고 있잖아요?

똑같은 길만 있고 비슷한 연애를 하다 보면 결국 똑같은 남자밖에 안 나와요. 그런 남자한테 걸려서 이건 아니다.. 싶으면 방향타를 다른 쪽으로 돌리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바다일 수도 있고, 애초에 뛰어넘는 게 없을 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넘어가지 않으면’ 이라는 강박감이, 실은 자신을 몰아넣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또 배신당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은 누구에게나 항상 따라다닐 이야기죠. 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앞으로 비록 자신이 상처받더라도 ‘이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것이 행복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만날 때까지는 그 강박감에 사로잡히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음 만남을 좋게 하고 싶다면 사물을 뒤집어 생각하는 버릇을 들여보세요. 다음 애인을 찾고 있을 때 ‘다음 남자, 다음 남자’ 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다음 여자, 다음 여자’라고 하면서 애인감을 찾고 있는 남자를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 생각을 하게 되면 더 좋은 만남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연을 극복함으로써 얻는 것

실연을 당하면 백신 같은 것으로 ‘내성’이 생기고, 이 루트를 따라가면 이런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가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대체로 연애는 ‘지나침’ 이나 ‘말하지 않음’ 의 두 가지로 흐름이 깨지는 경우가 빈번합니다만, 그 실연까지의 과정에서 자신에게 과잉 행위가 있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다음 연애 때에는 어디를 수정하겠다고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사람은 성장하지 않아요. 그렇게 해서 행동에 환기를 시키는 계기를 만들지 않으면 사람은 결코 바뀔 수 없는게 당연한데, 새롭게 연애하는 것만으로 자신을 바꾸려니 자기 모순에 빠지게 되는거죠.

그러므로 만약 당신이 실연을 극복한다면 다음 연애에서는

1. 찾을 필요가 없는 진실은 찾지 않아도 된다는것과

2. 믿음을 유지하는것도 하나의 가치라는 사실에

포인트를 맞추기 바랍니다. 어지간한 불화는 이걸로 조정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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