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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당겨줘

One day, One tech

사소한 기술이지만, 꽤나 유용하게 쓰이고 생각보다 효과는 뛰어나니 자주 사용하도록 합시다. 일전에 언급했던 박힐때의 몸가짐(상)에서 언급한 내용이기도 한데, 질입구를 손으로 벌리는 것에는 보다 내적(?)으로 유용한 효용성이 있습니다. 흔히 질입구 1/3이 쾌감의 원천이라는 말을 하는데 이 1/3지점을 보다 앞으로 끄집어내는 과정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대음순을 중심으로 양끝을 벌리는 경우와 두번째는 지금 언급할 “엉덩이를 잡고 전진하는 경우”입니다.



방법

정상위에서 남자의 손이 여자 엉덩이 밑으로 들어간 뒤에, 여자 엉덩이 피부를 아래에서부터 머리 쪽으로 당겨 올리고, 최대한 피부를 당겨놓은 상태로 엉덩이를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은 뒤, 손은 빠집니다. 이렇게 하면 피부가 팽팽히 당겨진 채로 삽입을 하게 되어, 여자의 질벽까지의 간격이 더 짧아지는 효과로 깊은 삽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팽팽함으로 서로의 깊은 곳이 좀 더 마주하게 되어 좀더 밀착하고 싶은 커플들에게 아주 좋은 테크닉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양손을 여자의 엉덩이 밑으로 넣어 피부를 위로 당겨놓은 뒤
2. 피부를 최대한 위로 당겨놓은 상태로 엉덩이를 자리에 내려놓고
3. 남자는 손을 뺀다.
4. 재차 삽입운동을 하다 보면 피부가 내려오는데, 다시 또 당겨놓고 내려놓기를 반복하면 된다.

마찬가지 방법으로 후배위도 가능합니다. 단, 이경우에는 엉덩이를 들어올린채로 잡고 뒤에서 피스톤을 하는것이 차이점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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