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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위에서 질의 조임을 강화하는 간단한 방법

포지션상으로 여성이 위에 올라가 삽입피스톤을 진행하는 여성상위는 크게 구분하면 주체에 따라 두가지 정도의 움직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체위의 주도권을 여성이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의외로 아래에 있는 남성의 컨트롤에 따라 수동적이고 결박된 삽입운동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특히 오늘 설명하게 될 [아래에서 위로 쳐올리는 여성상위]의 구동을 위해서 이 작업은 선행되어야 하는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아래의 gif컷들을 보면서 익혀보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단순하고 어렵지 않으며 비교적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무브먼트입니다 😀

Cowgirl position led by men

여성이 누워있는 남성의 위로 몸을 포개 눕습니다. 엉덩이의 끝이 남성의 배꼽 위로 오게 하여 삽입이 수월해질 수 있도록 돕는것이 좋습니다.

남성은 페니스를 여성의 질입구에 문지르며 흥분을 유도하고 올바른 위치의 삽입이 되고 있는지를 체크합니다. 아래로 숙인 경우 여성 질 입구의 위치는 애널(항문) 바로 아래입니다.

귀두경부만 삽입을 하고 가만히 둡니다. 흥분해있는 그녀가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여가며 넣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거죠. 양손으로는 그녀의 가슴이나 등, 엉덩이를 쓸어가며 애무해줍니다.

속도는 느리게 하는편이 좋으며 오일이나 러브젤을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피스톤의 속도를 늘려나갑니다. 몸을 앞으로 기울인 상태이기 때문에 아이컨택을 할만한 각도는 아니고 여성의 가슴이 남성의 얼굴을 덮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남성이 컨트롤하는 여성상위의 특징은 그만큼 남성의 하체에 자유도를 부여해야하는만큼 여성의 상체가 남성의 치골 위쪽으로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부드러운 피스톤을 유지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여성상위에 익숙하지 않은 수동적인 여성의 경우 이 자세를 통해 일체감의 상승과 적응력의 강화라는 두마리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남성은 위에 안긴 여성의 몸을 쓸어가며 에로틱한 연출을 통해 그녀의 흥분을 지속적으로 유도합니다.

질의 조임을 강화하는 상위자세 만들기

지난 칼럼에서 ‘균형을 무너뜨리고 허벅지 근육을 긴장시키는 것만으로 질 근육이 영향을 받아 조임이 강화된다’ 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참조 : 612.비안정상태를 통한 긴장성 쾌감만들기 (상) (링크 복구중)

실제 발을 들어 남성의 허벅지에 올려놓는것만으로 종아리 및 허벅지의 근육에서 자극받는 위치가 달라지고, 이에 대한 피드백은 당연하게 질근육에게도 전달되기 때문에 질의 조임이 달라지는 느낌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거에요.

뿐만 아니라 무릎이 최대 한도로 굽혀진 상태에서 피스톤이 진행되기 때문에 상체가 앞으로 밀려나 삽입되는 깊이가 얕아지는데, 이때문에 성감대가 가장 많이 분포한 질구 내 3~5cm부근을 집중적으로 자극하게 되어 섹스의 효율은 오히려 더 높아지게 됩니다.

물론 여성은 자기 본위의 여성상위를 즐기기 힘든만큼 몸 전체를 이용해 전후로 움직이며 피스톤운동을 돕는 느낌으로 진행합니다.

속도가 붙으면 여성은 전후로 움직이던 직선운동에서 원을 그리는 형태로 움직임을 바꿉니다. 이는 질내 여러 자극점을 이용해 쾌감을 가져와야 하기 때문인데, 남성은 여성의 엉덩이가 내려와 삽입이 깊어지는 시점에서 허벅지에 힘을 주고 골반을 내밀어 보조를 맞추어주는 방식으로 움직이면 되겠습니다.

남성이 서서히 하체를 움직입니다. 여성이 앞뒤로 그라인딩하며 피스톤을 하고 있다면, 남성은 그와 반대로 움직이며 전 -> 후 / 후-> 전이 겹쳐지는 포인트를 이용해 다소 강한 삽입피스톤을 실시합니다.

역시 상체는 겹쳐 있는 상태로 진행하며 여성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지탱해 안정도를 높입니다. 삽입부위가 애액등으로 많이 젖어있는 경우,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오나홀 움직이는 느낌으로 스냅을 주어 까딱거리며 움직입니다. 단순한 손놀림이지만 삽입 피스톤 전체를 이 행동으로 컨트롤하는것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여성이 몸을 일으켜 세웁니다. 물론 발이 올라가 있어 하체부분을 많이 움직이는 여성상위는 할 수 없습니다만, 적은 움직임으로도 충분한 피스톤운동이 진행되며 발을 위로 올려놓은 상태에서 지속되는 질의 조임이 함께 적용됩니다.

그리고 S자 형태로 내려오는 질구 하단벽을 페니스가 자동으로 긁고 가기 때문에 G스팟을 보다 적극적으로 자극할 수 있게 되어 오르가즘을 가져오기 좋아요.

남성은 여성의 가슴과 등을 쓸어가며 애무해주면 되겠습니다.

피니시를 하기에는 불안정한 자세이기 때문에 허벅지에 올렸던 발을 내리고, 균형이 잡힌 자세에서 강한 피스톤운동으로 오르가즘을 획득해나가면 되겠습니다.

또는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아예 여성을 완전히 남성의 상체에 포개어 눕힌 자세에서 팔로 끌어안고 아래에서 위로 쳐올리는 피스톤운동을 통해 결박된 느낌으로 쾌감을 유도할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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