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에봉과 함께 하는 펠라티오의 기본


펠라티오(펠라치오, 페라, フェラ、フェラチオ)

페니스를 입으로 애무해주는 오랄섹스의 한 종류

11to6

이 영상을 찍을때만 해도 데뷔 2년차 파릇파릇한 신인이었던 사쿠라 유라쨩은 2017년인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원래 아래 영상은 유튜브에 있던 것을 다운받았는데, 은퇴와 동시에 영상이 사라져서 (아마 짐작하건대) 이태리장인이 소장하고 있는 것이 원본을 제외하고 거의 유일한 영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뭐, 물론 AV는 인터넷 여기저기에 많이 있습니다만..

    さくらゆらちゃんが可愛い舌先で◯◯◯棒をペロペロ

    우마에봉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유라쨩

    LESSON 1.

    우선 손가락끝으로 요도구 주변을 탐색


    유라쨩 : 저같은 경우는요, 갑자기 핥거나 하지 않고 우선은 손가락 끝을 사용해 과자 끝부분을 포함한 여러 부분을 살살 만져요. 이러면서 자극을 촉진하는거죠

    유라쨩 : 촉감이 약간 특이하거든요, 말랑하기도 하고 물컹거리기도 하고.. 여튼 이렇게 조물조물 만져가면서 살짝살짝 움직이는 것들을 확인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

    유라쨩 : 특히 여기 갈라진 틈이 예민하면서도 쾌감을 얻기 쉬운 영역이니 주저하지 말고 문질문질, 움찔거리는 그를 느껴보세요

    유라쨩 : 막 이렇게 가지고 놀다보면 미끈미끈한 즙이 나와요! 그에게 보여주면서 부끄럽게 만들어보는것도 좋아요

    유라쨩 : 제일 위의 갈라진 부분을 손가락으로 벌려서 안쪽을 혀로 핥는다던지 하면 정말 짜릿하겠죠? 여기에서는 아직 핥을 수는 없지만요(웃음) 그리고 이때 만지면서 미끌거리는 액체를 보여주면서

    “여기봐 이런거! 되게 신기하다 :D”

    응? 설명을 듣고 있는것만으로 이상해졌다구요? 왜그래 정말 ><

    유라쨩 아무래도 펠라티오에 관해서만큼은 꽤 S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LESSON 2.

    사이드 핥기 공격으로 더욱 놀란 ♥


    유라쨩 : 손가락 끝에서 조물거리면서 만지고 난 후에는 드디어 핥아가는 과정을 밟을 수 있겠는데요, 여기서도 제일 민감한 영역 (귀두부분)은 아직도 핥으면 안돼요! 우선은 사이드부터 차곡차곡 진행해볼게요

    유라쨩 : 옆을 잡고 이렇게 뿌리 아래에서부터 천천히 핥아가는거죠. 방향은 크게 관계는 없을것 같기는 한데… 저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것이 더 자극적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뭐든 역방향이 그런 법이니까?

    유라쨩 : 아, 벌써 움찔 움찔하고 있는게 느껴져!!

    유라쨩 : 반대쪽의 사이드도 이런 식으로 핥아가면서, 제일 위로 가기 전 (귀두와 기둥의 경계선) 멈춰주는게 필요해요

    유라쨩 : 가끔 파트너의 얼굴을 보면서 반응을 살펴보는게 좋아요. 항상 말하지만 아이컨택은 필수라구요! 반응을 살펴가며 핥으면 효과적이랍니다

    유라쨩 : 이 양 사이드를 핥고, 뒷변도 핥아가며 여러번 반복하는 사이에 대부분은 이미 귀두 부분이 부풀어 발갛게 되어있을 거에요 이게 또 보다보면 은근히 귀엽답니다! (웃음)

    이태리장인의 S

    라는 것입니다만, 만약 이 상대가 이태리장인이었다면, 이 시점에서 폭발해 버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자극적인 두려움? (유라쨩 무서워 ㄷㄷ)

    일단 다음 2편에서 귀두부의 공략도 소개가 되어 있으니 1편이 흥미로웠다면 읽어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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