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마다 다른 기본 섹스스타일(?)

전문직업군 내의 여성들은 아무래도 섹스 스타일에도
기본적인 차이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지금까지 상대해 온 여러 종류의 섹스스타일을 가진 그녀들에 대한 분석을 적어봅니다.






테니스선수 : 
프로n년차의 테니스선수,
예상대로 운동선수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말 그대로, 물면 결코 놓아주지 않는 살아 움직이는 질내부와 허벅지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근육의 컴비네이션으로 상위자세에서 극강의 퍼포먼스를 구사하였습니다.
운동선수라 성욕도 남달랐던 그녀. 스포츠중에서 테니스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있다고나 할까요.

속옷모델 : 
얼굴이 예뻐서 유혹했는데 알고보니 몸이 더 예뻤던 타입. 섹스스킬이 딱히 좋다거나 했던건 아니었는데,
그저 몸 여기저기를 훑기만 해도 대뇌까지 전신이 짜릿해지는 안구정화의 존재. 일부러 섹스 전에 벗겨놓고 온종일 촬영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딱히 여자 몸매에 집착하는 타입은 아니었는데, 그 이후부터는 다소 기준이 좀 높아지더군요.





교도관 :
알고 있던 여자중에 가장 색스럽고 입이 온통 후광에 에로에로로 넘쳐 흐르던 여자. 교도소에서 얼마나 동성애가 많이 일어나는지도 그때 알았고 섹스하다 절정에 오르면 밑도 끝도 없는 욕을 어디서 배워왔는지 뿌려대던 사람.
그런데도 오히려 흥분되고 더욱 열정적으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등짝에 손톱자국이 떠날날이 없었던 기억(또는 흉터)을 남긴 그녀.

스튜어디스 : 
아랍에미리트항공에서 근무했던 다소 키가 작았던 그녀. 펠라티오기술이 다른 여자들과는 몇단계 달랐던 입기술의 고수. 대륙별로 애인이 있어 각 나라별 애인들의 섹스스타일을 즐겁게 이야기해주던 언제나 욕구불만녀. 그런데 결국 결혼은 같은 회사 부기장이랑 하더군요.
이후에도 그정도의 오랄섹스를 구사하는 여성은 한동안 만날 수 없어서 더욱 아쉬웠습니다.(…약간?)





애니메이션 성우 : 
평상시에는 일반인들과 크게 목소리가 달라보이지는 않는데, 집중하면 금새 눈이 휘둥그레지는 보이스를 구사하던 그녀. 섹스할때 신음소리를 듣고 있다 보면 혼이 달아날 듯 자극적이고 마치 일본 야애니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는것 같기도 했죠.
다른 부분이 비교적 평범했지만 목소리와 손가락기술만으로 다른것을 다 카바할수 있었던 그녀.

성인용품샵 사장 : 
가장 유연한 섹스에대한 사고를 지녀 이야기도 잘 통하고,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서로의 섹스에 대한 이야기로 밤을 지새던 그녀, 폰섹스의 첫 대상이자 첫 쓰리썸의 대상.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
여성들이 그녀 생각의 반만 가지고 있어도 훨씬 즐겁고 유쾌하게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뭐, 물론 직업이 섹스의 방향성을 드러낸다는 건 말도 안될 것이고, 다양한 특성이 있었다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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