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to611to6 실전형 섹스매거진 11to6

짜릿한 오르가즘을 이어나가는 간단한방법

여성의 질에서 흥분자극을 느끼는 포인트

기본적으로 질입구 3~5cm포인트를 먼저 공략해야 합니다

간혹보면 여성분 오르가즘에 이른 상태에서 가버린 후 다시 삽입해서 피스톤운동하는 분이 있는데요, 그게 사실 여자 입장에서 그리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한번 정점을 찍고 온 터라 괜히 예민해져 있는데 힘들기만 하구요;;

(남성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정액을 한바가지 쏟았는데 여성분이 집중적으로 빨아주고 핥아준다는 느낌 : 업소전문용어로 청룡열차..)

이때는 삽입은 해 주되, 피스톤운동을 하지 말고 단지 아랫배에 힘을 주었다 빼었다만 해도 페니스가 저절로 움찔거립니다(어떤 느낌인지 아실듯, 여성분들은 잘 아는데 남성분들은 ‘어 그게 느껴져?’ 이렇게 반문하기도 합니다)

이게 별거 아닐것 같은데, 삽입되어 있는 여성의 경우 상당히 자극이 민감하게 들어옵니다.
게다가 좋은 점은, 오르가즘의 유지가 더 길어진다는 점이죠(!!)

여성의 질 속에 꽉 차게 넣고 움찔거리면서 여성분의 반응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물론 양 손은 놀고 있으면 벌받습니다. 한쪽 손으로 등 뒤로 넣어 꼭 끌어안아 일체감을 주면서 나머지 손으로는 구석구석 쓸어주며 자극을 적절히 유지하면, 오르가즘 이전보다 더욱 달아오른 파트너의 육체반응을 경험하실 수 있을거란 말이죠

​그리고 어느정도 다시금 아랫도리에 축축하게 묻어남을 느끼면,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시작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체력도 비축되고, 다음 멀티오르가즘에서는 최초에 비해 두세배의 야릇하고 쾌감이 넘치는 경험을 할 수 있으실 거에요. 그녀의 질속이 움찔거리며 파도치는 촉감을 느껴보세요

​흥분도를 집약시킨 섹스의 후희는 다시 삽입섹스로 이어집니다 -> 무한반복의 루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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