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섹스할때 알아두면 좋은것들

1.

파트너의 성기에 삽입을 할 때 참고해야 할 사항은, 아무래도 질의 위치입니다. 그게 뭐냐고, 그냥 구멍에 밀어넣으면 되는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 진입 당시의 페니스와 질의 일직선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질입구가 건조해지고, 애액의 점성이 높아지는 기온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파트너의 입장에서는 페니스가 진입을 하면서 소음순이 말려들어가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평소때와 위치가 다르게 되면 이상한 방향으로 말려들어가게 되어, 피스톤 운동시 통증이 있을수도 있죠.

물론, 섹스상대와의 오랜 섹스를 통해 서로에게 익숙해져 있는 경우는 이런 단점이 없어지기도 합니다만.



2.

그 다음은 항상 강조하듯, 충분히 젖어있어야 합니다.

더운 여름철이기 때문에, 몸 자체는 자동적으로 건조함을 추구합니다. 따라서 봄, 가을과 달리 좀더 애액을 생산해내는 데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게 되지요.

추천하는 방법은 샤워가 끝난 직후, 몸의 온도를 낮춘 상태에서 섹스절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에어컨등을 틀고 하면 되지 않는가, 하는 질문도 있을 수 있는데, 너무 체온이 낮아지는 역효과가 있을 수 있고, 에어컨의 특징상 오히려 더 건조해지기 좋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 (특히 직접 쐬는 모텔방식의 에어컨은 ㄷㄷㄷㄷ 입니다. 차라리 선풍기가..)

또는 체온의 대류현상을 이용하기 위해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다리부분만 담근상태에서 서서 하는 섹스를 한다던지 등의 방법도 있겠습니다.



3.

평소때보다는 섹스속도를 느리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찰열이 과하게 생겨 쉽게 건조해지며 거부감이 들 수도 있고, 땀이 범벅된 상태에서 끈적거리는 서로의 성기를 직접 느껴가며 섹스해보는 기분도 괜찮습니다. 상체를 들고 하체만 움직이며 서로의 성기가 들락날락거리는 것을 관찰해보면, 꽤나 흥분됩니다. (소리 또한)



4.

샤워실에서 하는 후배위도 이런 계절에서는 효과적으로 흥분을 배가시킵니다.

물을 직접적으로 맞지 말고, 샤워프레임을 잡게 하고 후배위를 한다던지, 베드(요즘 모텔들 욕실에 보면 은근히 꽤 있습니다)위에서 여성이 엎드린 상태에서 삽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습도가 충분하고, 신음이 서라운드로 들려 흥분도가 올라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이건 약간의 TIP인데, 1차 섹스가 끝나고 발기되어 있는 상태에서 잠깐 쉬는 타임일때,

욕실에 가서 정말 소량의 치약으로 귀두부분을 세척해주면, 삽입시 민감도가 증가합니다.

흔히 1차섹스 이후 발기력이 급속히 떨어지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더운 여름이라고 너무 축 쳐져 있지 말고 즐거운 섹스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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